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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에서의 1박2일!
2008년 아준/2008년 06월 | 2008/06/29 11:01

1,000장이 넘는 쏠비치에서의 사진...
그만큼 즐거움이 많았던 1박 2일~!
그 많은 즐거움을 이곳에 다 포스팅하기엔 사진이 너무 많다.

쏠비치
정말 예약하기 힘든 곳, 요즘 강원도에서 가장 인기 많은 호텔!
비가 내린 주말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나게 했다.

아준이는 바다를 처음 본다.
바닷물이 오가는 모랫사장 역시 처음이다.

깔끔쟁이~ 이아준, 모랫사장에 들어가기도 전에 신발에 모래가 들어갔다며
신발을 털어 달라고 재촉하다, 결국 울어버렸다.
하지만 모래를 밟아보고 찰랑이는 바닷물이 발가락 사이를 흐르는 것이 좋았는지
흩뿌리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집에 안갈래'하며 소리치곤 했다.

1박 2일의 수많은 추억과 사연은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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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ㅇ-ㄴ 2008/06/30 21:49
이모야는 아준이가 너어어무 부럽다~~~~~ ㅋㅋ

아준맘 2008/07/01 09:42 
오랜만이야, 쏘-ㅇ-ㄴ :-)
나도 아준이가 너무 부러워~
맑고 밝고 천진한 모습이 눈이 부시다-

아준이가 이모야 얼굴 잊어버리기전에
삼성어린이박물관에서 어서 만나자^^
가온이도보고싶고, 쏜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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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아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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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 쏘-ㅇ-ㄴ
아준이가 '나갈래~나갈래~'를 외치면서 현관에서 내복..
06/17 - 아준맘
와오~ 아준사진은 완전 다 작품이닷.. 역쉬... ..
06/17 - 준호이모
거울춤사진보고있으면, 얼굴에 미소가 만연해져.. ..
06/16 - 아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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