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오크밸리
2010년 아준/2010년 08월 2010/08/29 19:54 주말마다 여름휴가라는 기분으로 2010의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지만
주말 하루를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자고 온 것은 이번 주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다른 이의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들은
한솔 오크밸리가 좋기도 좋았지만...
살짝 내리는 비 때문이었는지 자연스러음보다 더 자연스러운 그런 느낌을 줬다.
성수기가 지나서인지 입실도 빠르게 되었다.
골프 빌리지에서 보이는 필드의 잔듸는 여느 휴양지보다 더 큰 편안함을 주는 듯 했다.


잠시 쉼을 갖은 후 바로 수영장으로~
골프 빌리지와 스키 빌리지 두 곳 모두에 수영장이 있었는데
골프 빌리지에서 차를 타고 10분정도 떨어진 스키 빌리지의 수영장에서 오후를 즐겼다.
처음엔 엄마 손과 옷을 꼭 잡고 타던 아준이가
어느새..혼자 수영을 하고 방향 바꾸기를 즐겨하더니 이내 슬라이딩 타기를 30-40번정도
6시가 넘어서야 집에 가자는 말에 동의를 했다.















일요일 아침 조식을 먹고 빌리지 센터 앞에 꾸며진 아준이를 위한 놀이 공간에서
바이킹을 타고, 에어 범퍼카를 타고
아준이에게 분명 신나는 이틀을 보내고 왔다.
주말 하루를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자고 온 것은 이번 주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다른 이의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의 경험을 통해 들은
한솔 오크밸리가 좋기도 좋았지만...
살짝 내리는 비 때문이었는지 자연스러음보다 더 자연스러운 그런 느낌을 줬다.
성수기가 지나서인지 입실도 빠르게 되었다.
골프 빌리지에서 보이는 필드의 잔듸는 여느 휴양지보다 더 큰 편안함을 주는 듯 했다.


잠시 쉼을 갖은 후 바로 수영장으로~
골프 빌리지와 스키 빌리지 두 곳 모두에 수영장이 있었는데
골프 빌리지에서 차를 타고 10분정도 떨어진 스키 빌리지의 수영장에서 오후를 즐겼다.
처음엔 엄마 손과 옷을 꼭 잡고 타던 아준이가
어느새..혼자 수영을 하고 방향 바꾸기를 즐겨하더니 이내 슬라이딩 타기를 30-40번정도
6시가 넘어서야 집에 가자는 말에 동의를 했다.
















일요일 아침 조식을 먹고 빌리지 센터 앞에 꾸며진 아준이를 위한 놀이 공간에서
바이킹을 타고, 에어 범퍼카를 타고
아준이에게 분명 신나는 이틀을 보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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