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머리카락을 잘랐어요)
2007년 아준/2007년 09월 2007/09/08 20:19 태어난지 550일~
머리카락이 길기도 길다...
아준이의 예쁜 눈을 찌르기도 하고 땀에 젖게 한다.
하지만 머리카락 자르기란 쉽지 않은 일~!
첫번째 시도~
아준이와 아준맘 모두 머리카락 붙지 않게 겉 옷을 한벌 더 입고~
하지만 아준이의 완강한 거부!
병원보다 더 싫어하는 듯...
그래서 미용의자에서 내려왔다.
집에 가려는데
아준맘이 '불가리스'로 아준이를 다시 한번 유혹(?)한다.
불가리스와 시작된 아준이의 헤어컷!
새로운 아준이를 만났다...너무나 이쁘고 귀여운 새로운 아준이를...
아이돌 그룹을 만난 소녀처럼 소리지르고 싶을 정도로
이쁜 아준이...
Before(자르기 전) -> After(자른 후) 보시라!














머리카락이 길기도 길다...
아준이의 예쁜 눈을 찌르기도 하고 땀에 젖게 한다.
하지만 머리카락 자르기란 쉽지 않은 일~!
첫번째 시도~
아준이와 아준맘 모두 머리카락 붙지 않게 겉 옷을 한벌 더 입고~
하지만 아준이의 완강한 거부!
병원보다 더 싫어하는 듯...
그래서 미용의자에서 내려왔다.
집에 가려는데
아준맘이 '불가리스'로 아준이를 다시 한번 유혹(?)한다.
불가리스와 시작된 아준이의 헤어컷!
새로운 아준이를 만났다...너무나 이쁘고 귀여운 새로운 아준이를...
아이돌 그룹을 만난 소녀처럼 소리지르고 싶을 정도로
이쁜 아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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