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준맘 핸드폰에 있는...

2007년 아준/2007년 12월 2007/12/06 23:07

보통 출장을 가면 토, 일요일을 포함해서 다녀오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아준이와 함께 할 수가 없다.

미국, 중국, 홍콩...회사를 옮기고 지난 9개월동안 많이도 다녀왔다.
그리고 지난 주말엔 그렇게 가 보고 싶었던 일본에 다녀왔다.
(물론 다른 출장과 마찬가지로 매우 힘든 출장이었다...)
일본 디즈니랜드가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아준이가 놀이기구를 이해할 즈음 꼭 한번 같이 가 보고 싶다.

이런 이유로~
12월의 첫주에도 아준이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

그래서 아준맘이 틈틈히 찍어온 몇장을 사진을 추억하기로 했다.
일본에서 사온 잠옷을 입고 찍은 사진도 한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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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준맘 2007/12/07 12:10 MODIFY/DELETE REPLY

    선희이모가 만들어준 체크리본 머리핀.. 이뻐+_+
    일본에서 건너온 빨간색 일본전통잠옷.. 귀여워*_*
    가을운동회 요쿠르트마시는 청군 아준.. 사랑스러워♡.♡

  2. 쏘-ㅇ-ㄴ 2007/12/09 19:21 MODIFY/DELETE REPLY

    하하하 기여운 아준~~
    책상에서 책보는 모습도 기엽꾸
    빨간 잠옷도 깜찍하고 말야.. 아궁~ 이뽀

    • 아준맘 2007/12/10 17:45 MODIFY/DELETE

      귀엽지~이쁘지~사랑스럽지~~~!!
      크면서 더 키우는 재미를 느끼는거같아
      아준이를 통해서 배우는것도 많고,,,
      그래서 어린이들이 어른의 선생님이라는건가
      우리도 어릴때 저렇게 해맑았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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