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장미소녀캔디&소리소
2008년 아준/2008년 02월 2008/02/08 20:20 1년 전부터 아준이와 함께 2001 아울렛의 문화센터를 다니면서
늘 지켜만 봤던 곳...'괜찮은 홀'
아준이 또래부터 시작하여 유치원 아이들을 위한 뮤지컬을 하는 곳이다.
몇일 전부터 아준이의 첫번째 관람을 위해 기대...기대하며 갔었다.
특히 아준이는 몇달 전부터 플란다스의 개, 미래소년 코난 등과 함께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참고 또...참지...' 라며
들장미 소녀 캔디의 주제곡을 부르곤 했다.
아준이가 너무 좋아할 것이라며 기대하고 들어갔는데...45분 공연이 시작한지..
채 15분이 넘지 않아...'앙앙앙....' 울며 나왔다.
아준이 엄마 얘기로는 주인공 중의 하나인 '안소니'가 노래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울기 시작했다는데...
밖으로 나온 아준이에게 '다시 들어가서 볼래...?' 라고 물어봐도...
적극적으로 '싫어요...안돼요...'라고 또박또박 답변을 했다.
다른 아이들보다 일찍 끝난 아준이의 '들장미 소녀 캔디'...를 뒤로하고
아준이와 함께 남양주의 '소리소' 라는 카페를 찾았다.
집에서 멀지 않았고 아준이 또래를 위한 놀이시설도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다.
봄, 가을이면 더욱 좋을 것 같은 곳...

















늘 지켜만 봤던 곳...'괜찮은 홀'
아준이 또래부터 시작하여 유치원 아이들을 위한 뮤지컬을 하는 곳이다.
몇일 전부터 아준이의 첫번째 관람을 위해 기대...기대하며 갔었다.
특히 아준이는 몇달 전부터 플란다스의 개, 미래소년 코난 등과 함께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참고 또...참지...' 라며
들장미 소녀 캔디의 주제곡을 부르곤 했다.
아준이가 너무 좋아할 것이라며 기대하고 들어갔는데...45분 공연이 시작한지..
채 15분이 넘지 않아...'앙앙앙....' 울며 나왔다.
아준이 엄마 얘기로는 주인공 중의 하나인 '안소니'가 노래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울기 시작했다는데...
밖으로 나온 아준이에게 '다시 들어가서 볼래...?' 라고 물어봐도...
적극적으로 '싫어요...안돼요...'라고 또박또박 답변을 했다.
다른 아이들보다 일찍 끝난 아준이의 '들장미 소녀 캔디'...를 뒤로하고
아준이와 함께 남양주의 '소리소' 라는 카페를 찾았다.
집에서 멀지 않았고 아준이 또래를 위한 놀이시설도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다.
봄, 가을이면 더욱 좋을 것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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