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1...

2008년 아준/2008년 02월 2008/02/16 22:53
아준이의 움직임 하나 하나가 연주다...
또한 몸동작 하나 하나가 음악이 되고 춤이 된다.

오늘은 아준이가 노리야에서 몇몇 악기들을 다루어 보는 시간이 있었다.
아빠의 눈에는 다소 재미없어 보였지만
다음 주 연주회를 위한 준비라고 하니, 다음주가 기대된다.

아준이는 오늘 노리양에 가기 전에
잠시 롯데마트의 문화센터에 들려서 다른 교육을 일일체험 했는데
다양한 체험을 하고 제일 좋은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준맘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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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tblue 2008/02/18 16:19 MODIFY/DELETE REPLY

    아준양 노리야에서 체험하는게 많네
    윤서는 담달부텀 뮤직가튼 다닐려구
    친구들도 사귀고 좋을 것 같아

    언니 나 핸폰 새루 해써
    근데 전화번호가 다 날라가떼
    문자 하나 날려줭~

    • 아준맘 2008/02/18 17:32 MODIFY/DELETE

      드디어 윤서도 문화센터에 다니는구나^^
      우리윤서 많이컸네:-)
      미옥이도 바빠지겠다~

      올해 겨울은 유난히 길게느껴지네,,,
      그만큼 따뜻한 봄이 그리운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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