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2008년 아준/2008년 05월 2008/05/12 23:01

4월말부터 시작된 미국 출장으로 5월 중순이 되어서야 첫번째 업데이트 되는 아준이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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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가도...가도 좋은 곳~!
삼청동.

하지만 오늘만큼 삼청동 길을 이곳 저곳 돌아다녀본 것도 처음이었다.
경복궁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눈나무집'까지...
즐겨찾는 식사를 하고 (김치말이국수, 김치말이밥, 떡갈비, 떡볶이...)

지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 아준이를 향한 시선들...^^ )
이곳 저곳
아준이의 발길 닿는 곳으로...

오늘 너무 안타까웠던 것 하나...
카메라가 준비되지 않은 관계로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
거리에서 좋은 카메라로 아준이를 찍었던 많은 사람들이
오늘의 아준이 사진을 보내주면 좋으련만...

경복궁 주차장 :
기본 2시간 -  2,000원(소형), 4,000원(대형)
초과 15분마다 : 500원

눈나무집 :
김치말이국수, 김치말이밥으로 유명한 곳...
주차시 발렛파킹비를 2,000원 받기 시작함...(not good)

이런 이유로 경복궁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삼청동을 걸으며, 여유를 느끼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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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ㅇ-ㄴ 2008/05/14 00:46 MODIFY/DELETE REPLY

    아준아 오랫만이양~~~~
    첫번째랑 맨끝 사진 이모맘에 쏘오옥~ 드는걸^^
    저.. 어디 원복같은 저 옷은 어뜨케 된 옷이야? ㅋㅋㅋㅋㅋㅋ

    가온이넨 삼청동에 가본적이 없어요.. 언제 가볼수있을까?
    쌈지길도 가보고 싶은데.. 아준네꺼 잘 봐뒀다 우리도 다 따라다녀야지 ㅋ

    그리고, 누가 길에서 겁나 비싼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걸랑..
    아빠 명함을 건네며, "괜찮으시다면 사진 구경 좀 하게 해주세요.^^"
    하면 어떨까? 혹시 아준사진 이멜로 보내주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참, 왠지 아빠가 돌아오셨으니 업뎃이 됐을거같드라 ㅋㅋㅋㅋ

    앗! 그리고 요새 쌸라쌸라 댓글들이 무지 많이 올라오대요?

    • 아준맘 2008/05/14 14:52 MODIFY/DELETE

      삼청동은 내가 아주 좋아하는곳이예요.
      삼청동에 예쁜집을 짓고 살고싶을정도+_+
      삼청동 좁다란 골목길에서
      아준이랑 매일 뛰어놀고싶은 마음이예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동네~

      샬라샬라글은 아준아빠의 출장을 틈타
      몇백개가 올라왔었더라..
      아준아빠가 출장간줄 알았나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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