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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카로 찍은 사진
2008년 아준/2008년 05월 | 2008/05/25 23:48
2001년 이후 너무나 오랫만에 찍어 본 필카 사진...
( 2008년 4월 초부터 ~ 4월 27일까지 찍은 사진들 )

비교적 저렴한 가격(25,000원)적인 매력에 로모 카메라와 같은 느낌을 준다는 카메라.
22mm 엑시무스 와이드.

필름 스캔을 통해 본 사진은 디카와는 다른 느낌이 있다.
그리고
아준이는 항상 사랑스런 느낌, 행복한 느낌...그런 같은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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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ㅇ-ㄴ 2008/05/29 10:55
아웅 가온이가 자꾸 아주니 아주찌 하면서 모니터를 긁어대서..
글씨쓰기 심들다. ㅎㅎㅎ

요런 사진 느낌 너무 좋다. 잘 찍어야만 이렇게 나오는거야?
아준맘 2008/05/30 11:36 
귀여운 가온양,,, 보고싶다~

필카만의 느낌이 있지?
아련하고 사랑스러운,,,
그래서 난 필카가 좋더라
로모의 느낌도 너무 좋고,
추억이 담뿍묻어나는거같아

맨밑에사진은 내가찍은건데,
뒷걸음치면서 찍었지만 그래도
분위기 꾀 괜찮은 걸?ㅋ
초보라도 괜찮아 괜찮아!!
시연맘 2008/05/30 20:22
드뎌 아준아빠 발견이당..ㅎㅎ 모자를 눌러쓰셔서 얼굴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웬지 반갑네~ 아준이를 위해 이런 멋진 홈피를 만드시는 아준아빠가 궁금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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