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 day for Ajun
2008년 아준/2008년 05월 2008/05/26 00:10쉽게~ 흔히~ 볼 수 있는 장난감보다는
하나를 사 주더라도 좀 더 unique 하고 special 한 것을 사 주고 싶은 마음.
자전거를 사 주려고 지난 어린이 날부터 찾아보고 찾아봤지만...
그리고 마침내 찾아 낸...
아준맘이 그렇게 찾고 찾던...'허피 캐노피 핑크색'
이걸 사기 위해 금요일부터 준비에 준비를 하고
판매하신 분께 절대 다른 사람한테 팔지 말아 달라고 부탁에 부탁을...
일요일(5월25일) 낮 찾은 매장(?)에는
아준맘이 그렇게 사 주고 싶어 하던 다른 여러 장난감이 있었다.
갈 땐 허피 캐노피 하나만을 사려고 했는데~
결국
* KidKraft 키친 셋트 파스텔 칼라
* KidKraft 책상/의자 셋트 파스텔 칼라 를 더 사고야 말았다.
차에 실을 공간이 더 있었다면...더 살 뻔...
이 매장(?) 앞으로도 종종 이용하게 될 것 같다.
집에 돌아오니 할아버지께서 방문에 그네를 설치 중이셨다.
그야말로 Toy day for Ajun.
그리고 KidKraft 2가지를 모두 조립하는데 걸린 시간 약 5시간...












장난감을 사고, 점심을 먹었던 곳에서의 몇장과...
장난감을 조립, 완성하고 난 후 사진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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