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 해수욕장
2008년 아준/2008년 08월 2008/08/03 22:59비올 듯 흐린...아침
하지만 차를 타고 나서니 너무도 더운 날씨가 되어 버린 일요일~
을왕리 해수욕장을 향했다.
지난 번 다녀온 쏠비치 앞 바닷가를 너무 좋아했던 아준에게
바닷가를 보여주고 싶었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를 검색해 보니 나타난 곳~
을왕리 해수욕장
사람은 많았고, 주차할 곳 찾기는 너무 힘들었고
동해의 바닷물보다는 조금은 아쉬움이 있는 서해안...
그래도 아준이는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
을왕리를 향하는 길에 잠시 들렸던
영종대교기념관에서 바라 본 하늘이...
하늘이..하늘이..너무 좋았다. 하늘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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