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어린이박물관 & 쉐르빌 호텔
2009년 아준/2009년 06월 2009/06/21 22:02 토요일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장마 예보...
이번 주말은 실내에서 아준이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았다~
토요일은
올해 말까지는 무료 개방될 것이라는 용산 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다.
비가 내리는 박물관 입구의 광장과 그 광장 밖으로 보이는 푸른 잎들이 그리는 초록빛은
빗속에서 아득한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아직 아준이는 어린이 박물관에서 지나 온 역사에 감탄하거나
혹은
그걸 기억하려 하지는 않지만,
그냥 즐겁다. 뛰어 다니는 것이 즐겁고 또 과거의 소꿉놀이가 재밌을 뿐이었다.
아이들을 즐겁게 한다는 의미에서 어린이 박물관은 높은 평가를 받을만 하다.
절대 어른의 시선으로 봐서는 안될 듯!









일요일은
장마 예보가 무색하리만큼 너무도 뜨거운 하루였다.
수영복 하나 챙겨 떠난 양평의 쉐르빌 호텔.
화려하지 않지만 한적함을 찾는다면 추천해 주고 싶은 곳이었다.
하지만 곧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오면 이 곳도 많은 사람들로 가득 매워질 듯...
어떤 이유에서인지
호텔 수영장에는 아준이 가족을 제외하곤 단 한 가족이 와 있을 뿐...
그나마도 그 가족은 곧 자리를 떠나버렸다.
아준이는 지난 발리에서의 수영이 기억났는지~
수영에 대한 은근한 자심감을 보였고...물에서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온 후, 일요일 저녁을 먹으러 곳에서 가까운
덕성여대 캠퍼스..(최고의 캠퍼스 중 하나라 생각된다 : 높은 건물이 없고,
잔디밭 사이로 백운산이 보이는...)


용산 어린이 박물관 (인터넷 예약 필수, 주차피 (저렴))
http://www.museum.go.kr/ChildMain.do?mt=ChildMain&cmd=1003
쉐르빌 호텔 (온천사우나 및 수영장 포함 : 7,000원, 당연히 주차 무료)
http://www.cherevillehotel.com/
이번 주말은 실내에서 아준이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았다~
토요일은
올해 말까지는 무료 개방될 것이라는 용산 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다.
비가 내리는 박물관 입구의 광장과 그 광장 밖으로 보이는 푸른 잎들이 그리는 초록빛은
빗속에서 아득한 실루엣을 만들어냈다.
아직 아준이는 어린이 박물관에서 지나 온 역사에 감탄하거나
혹은
그걸 기억하려 하지는 않지만,
그냥 즐겁다. 뛰어 다니는 것이 즐겁고 또 과거의 소꿉놀이가 재밌을 뿐이었다.
아이들을 즐겁게 한다는 의미에서 어린이 박물관은 높은 평가를 받을만 하다.
절대 어른의 시선으로 봐서는 안될 듯!









일요일은
장마 예보가 무색하리만큼 너무도 뜨거운 하루였다.
수영복 하나 챙겨 떠난 양평의 쉐르빌 호텔.
화려하지 않지만 한적함을 찾는다면 추천해 주고 싶은 곳이었다.
하지만 곧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오면 이 곳도 많은 사람들로 가득 매워질 듯...
어떤 이유에서인지
호텔 수영장에는 아준이 가족을 제외하곤 단 한 가족이 와 있을 뿐...
그나마도 그 가족은 곧 자리를 떠나버렸다.
아준이는 지난 발리에서의 수영이 기억났는지~
수영에 대한 은근한 자심감을 보였고...물에서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온 후, 일요일 저녁을 먹으러 곳에서 가까운
덕성여대 캠퍼스..(최고의 캠퍼스 중 하나라 생각된다 : 높은 건물이 없고,
잔디밭 사이로 백운산이 보이는...)


용산 어린이 박물관 (인터넷 예약 필수, 주차피 (저렴))
http://www.museum.go.kr/ChildMain.do?mt=ChildMain&cmd=1003
쉐르빌 호텔 (온천사우나 및 수영장 포함 : 7,000원, 당연히 주차 무료)
http://www.cherevilleho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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