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2009년 아준/2009년 07월 2009/07/19 23:43 날씨가...
잠깐의 폭우가...습한 하루를 만들곤 한다.
토요일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시작 된 일요일 하루
오늘 일요일 하루는 다음주 주말 몫까지 신나게 놀아줘야 하는데~~~
(다음 주 주말엔 시애틀에서 떠나는 비행기를 타고 일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서울에 도착한다...)
요즘 날씨 (아빠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

토요일 점심, T.G.I.F에 들렸는데
고기가 나오지 않는다며 울고 있는 아준!
(고기가 나오고 한입 먹는 순간~ 아준의 표정이란 함! 박! 웃! 음!)

예술의 전당~
더운 여름 계단을 오르고 내리더니,
힘이 들었는지 삶은 계란을 먹으며 방긋방긋 웃었다...
그 모습을 보고 주변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 했다.



전시 중인 '미피'를 보더니, 미피를 보고 싶다고, 미피를 사 달라고
협상(?) 중인 아준이와 협상(?!)에 성공한 아준이!




아준~
아빠 못보는 한주간 더 더 예뻐지고 똘똘해 지세요!
잠깐의 폭우가...습한 하루를 만들곤 한다.
토요일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시작 된 일요일 하루
오늘 일요일 하루는 다음주 주말 몫까지 신나게 놀아줘야 하는데~~~
(다음 주 주말엔 시애틀에서 떠나는 비행기를 타고 일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서울에 도착한다...)
요즘 날씨 (아빠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

토요일 점심, T.G.I.F에 들렸는데
고기가 나오지 않는다며 울고 있는 아준!
(고기가 나오고 한입 먹는 순간~ 아준의 표정이란 함! 박! 웃! 음!)

예술의 전당~
더운 여름 계단을 오르고 내리더니,
힘이 들었는지 삶은 계란을 먹으며 방긋방긋 웃었다...
그 모습을 보고 주변 사람들 모두가 행복해 했다.



전시 중인 '미피'를 보더니, 미피를 보고 싶다고, 미피를 사 달라고
협상(?) 중인 아준이와 협상(?!)에 성공한 아준이!




아준~
아빠 못보는 한주간 더 더 예뻐지고 똘똘해 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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