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애플 쥬스 한잔...
2009년 아준/2009년 11월 2009/11/15 22:32토요일 아준이가 좋아하는
Zoo Phonics 에 다녀와서 하는 일 없이 집안 구석 구석을 오가며...
어딘가 나가고 싶은 마음이
눈 내리는 창밖 바라보는 베란다 옆 강아지 갔다고나 할까...
그렇게 토요일이 지나고...
같은 마음으로 어느새 일요일 밤이 되었다.
사람 많은 곳은 가급적 가지 않는다는 아주 기본적인 룰을
다소 무시하고 이-마트며, 커피 한잔하러 갔었다.
늦은 시간에도 사람이 많았던 커피집.
친구 사이, 연인 사이 중
가족은 아준's Family~뿐, 다른 사람들도 다소 의아해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아래 사진은 문득 메일박스를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
2007년 5월 어느 주말에 다녀온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부페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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