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딸기가 좋아 & 뚝섬 눈썰매장
2009년 아준/2009년 12월 2009/12/27 23:19 뭔가 재밌는 일이 늘 아준이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같은 생각!
실외 공기는 차고 비..눈..내리는 요즘, 갈 곳이 만만치 않다.
아준이 또래가 있는 가족들의 겨울 일상이 궁금하여 이곳 저곳 서핑을 해 보기도 하지만...
비교적 아준이는 겨울을 겨울답게 즐기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25일(금요일)
예전같지 않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타까운 듯 추적추적 내리는 빗속에서 찾은 곳은
올림픽 공원 내 있는 '딸기가 좋아'...
바로 옆에 있는 아이스링크장과 함께 주차장을 만석으로 만든 곳 중 한 곳.
조금 더 한가할 때 오면 아준이가 더 신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조금 더 크면 바로 옆 아이스링크 장에서 같이 스케이트를 탈 신나는 상상도 해 보며...
그렇게 아준이의 4번째 크리스마스는 지나갔다.












27일(일요일)
2008년 1월에 첫번째 눈썰매 시승을 한 이후, 이제 제법 자기가 타던 눈썰매를 끌고 퇴장 할 줄도 아는 아준...최근 들어 가장 많이 내린 눈속에서도 쉼없이..'한번 더...'를 말하며 방긋 웃는 아준이!




눈썰매 놀이가 끝나고...뚝섬유원지의 놀이터에서 집에 안 간다고...놀아야 한다고!!!
신기한 것 중 하나는 지난 여름의 뚝섬 수영장을 기억하는지~
'아빠 수영장이 눈썰매장이 되었네요...' 라고 얘기해 주는 아준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같은 생각!
실외 공기는 차고 비..눈..내리는 요즘, 갈 곳이 만만치 않다.
아준이 또래가 있는 가족들의 겨울 일상이 궁금하여 이곳 저곳 서핑을 해 보기도 하지만...
비교적 아준이는 겨울을 겨울답게 즐기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25일(금요일)
예전같지 않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타까운 듯 추적추적 내리는 빗속에서 찾은 곳은
올림픽 공원 내 있는 '딸기가 좋아'...
바로 옆에 있는 아이스링크장과 함께 주차장을 만석으로 만든 곳 중 한 곳.
조금 더 한가할 때 오면 아준이가 더 신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조금 더 크면 바로 옆 아이스링크 장에서 같이 스케이트를 탈 신나는 상상도 해 보며...
그렇게 아준이의 4번째 크리스마스는 지나갔다.












27일(일요일)
2008년 1월에 첫번째 눈썰매 시승을 한 이후, 이제 제법 자기가 타던 눈썰매를 끌고 퇴장 할 줄도 아는 아준...최근 들어 가장 많이 내린 눈속에서도 쉼없이..'한번 더...'를 말하며 방긋 웃는 아준이!




눈썰매 놀이가 끝나고...뚝섬유원지의 놀이터에서 집에 안 간다고...놀아야 한다고!!!
신기한 것 중 하나는 지난 여름의 뚝섬 수영장을 기억하는지~
'아빠 수영장이 눈썰매장이 되었네요...' 라고 얘기해 주는 아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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