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 눈썰매장
2008년 아준/2008년 02월 2008/02/06 15:43 지난 번 어린이 대공원 눈썰매장에 다녀온 경험을 살려 (아준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집 가까이에 있는 태릉 눈썰매장에 다녀왔다.
가까이에 있다는 장점 외에도
어린이 대공원 보다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고
눈썰매를 타고 내려와 다시 타는 곳까지의 동선이 길지 않아
그만큼 힘도 덜 들었다.
그렇다고 슬로프가 짧은 건 아니었다.
지난 번에는 주로 아준이를 안고 탔는데
이번에는 아준이에게도 별도의 튜브를 하나 주고 타기를 시도했다.
나오기 전 마지막에는 엄마도 없이 혼자 튜브를 타고 내려오기도 했다.
(하지만 아준이는 잘 모르는 듯 했다. 엄마랑 같이 내려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어서 좋다.
태릉 사격장이 없어지고 조선 왕릉 복원에 힘쓴다는데...
봄, 여름, 가을 아준이랑 이곳을 다시 찾을 때에도 더욱 좋아졌으면 좋겠다.










집 가까이에 있는 태릉 눈썰매장에 다녀왔다.
가까이에 있다는 장점 외에도
어린이 대공원 보다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고
눈썰매를 타고 내려와 다시 타는 곳까지의 동선이 길지 않아
그만큼 힘도 덜 들었다.
그렇다고 슬로프가 짧은 건 아니었다.
지난 번에는 주로 아준이를 안고 탔는데
이번에는 아준이에게도 별도의 튜브를 하나 주고 타기를 시도했다.
나오기 전 마지막에는 엄마도 없이 혼자 튜브를 타고 내려오기도 했다.
(하지만 아준이는 잘 모르는 듯 했다. 엄마랑 같이 내려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어서 좋다.
태릉 사격장이 없어지고 조선 왕릉 복원에 힘쓴다는데...
봄, 여름, 가을 아준이랑 이곳을 다시 찾을 때에도 더욱 좋아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