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2008년 아준/2008년 03월 2008/03/14 13:26 지난 토요일 - 에버랜드
지난 일요일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지난 월요일 - 수영장
지난 화요일 - 아파트 놀이터 등...신나게 놀고...
지난 수요일 - 오전 7시30분 체온 38.4도...동네 병원
지난 목요일 - 40도를 오르락 내리락...결국 새벽 응급실...
태어나서 하나 하나, 늘 새로운 경험을 하지만
아준이가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경험들이 있다...
응급실...
너무 열이 오르고 떨어지지 않는 아준의 체온 때문에 급하게 종합병원을 찾았다...
엑스레이도 촬영해 보고, 관장도 해 보고...아준이 많이 힘들었겠다...
결과는
편도선염, 목이 많이 부어있다고, 해열제도 큰 도움이 안될꺼라고...
응급실에서 돌아와서 잠을 자고...
아침에 조금 열이 내린 아준이가 '쉬야'를 하겠다며 앉은 뿡뿡이 의자...
그 순간이 너무 이뻐서 급하게 즉석 카메라로 찍은 사진 한장!
아준이 아프지 말아라~

지난 일요일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지난 월요일 - 수영장
지난 화요일 - 아파트 놀이터 등...신나게 놀고...
지난 수요일 - 오전 7시30분 체온 38.4도...동네 병원
지난 목요일 - 40도를 오르락 내리락...결국 새벽 응급실...
태어나서 하나 하나, 늘 새로운 경험을 하지만
아준이가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경험들이 있다...
응급실...
너무 열이 오르고 떨어지지 않는 아준의 체온 때문에 급하게 종합병원을 찾았다...
엑스레이도 촬영해 보고, 관장도 해 보고...아준이 많이 힘들었겠다...
결과는
편도선염, 목이 많이 부어있다고, 해열제도 큰 도움이 안될꺼라고...
응급실에서 돌아와서 잠을 자고...
아침에 조금 열이 내린 아준이가 '쉬야'를 하겠다며 앉은 뿡뿡이 의자...
그 순간이 너무 이뻐서 급하게 즉석 카메라로 찍은 사진 한장!
아준이 아프지 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