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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스토리

2008년 아준/2008년 03월 2008/03/30 23:11
아준이가 아펐던 2주전, 아빠가 중국 출장 갔던 1주전...
지난 14일 이후 아준 일기를 기록하지 못했다.

오늘은 아준이가 머리카락을 잘랐다.
조치원 외할머니댁에 다녀와서 머리카락을 자르기 위해 찾은 '버블스토리'

여전히 아준이는 머리카락 자르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머리카락을 자르고 변하는 아준이 모습에
아빠는 행복해진다.

머리카락 자르기 전 모습과...그 후~
얼마 전 아는 분께서 아준이의 사진을 보면 행복해 진다고 말씀을 주셨다.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아준이~
오늘도 그런 사진이 많이 보인다.

머리카락 정리 전~~~


머리카락을 자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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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ㅇ-ㄴ 2008/03/31 00:43 MODIFY/DELETE REPLY

    하하하하 !!
    저렇게 탐스러운 머리카락을 가진 아기가 있다니... 아웅~~
    마지막 사진.. 진짜 끝내줘~ 하하 신나신나~

    • 아준맘 2008/03/31 09:17 MODIFY/DELETE

      쏘-ㅇ-ㄴ 올리자마다 방문해준거야? ^^고맙다~
      아준양 머리카락 숱 많다고 머리해준 이모가 연신부럽다고,,
      아프고나서 바깥활동을 중단했더니, 볼이 포동포동해졌네ㅋ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웃음을 만발하는 이아준 너무이쁘지?!
      아오-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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