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스토리
2008년 아준/2008년 03월 2008/03/30 23:11 아준이가 아펐던 2주전, 아빠가 중국 출장 갔던 1주전...
지난 14일 이후 아준 일기를 기록하지 못했다.
오늘은 아준이가 머리카락을 잘랐다.
조치원 외할머니댁에 다녀와서 머리카락을 자르기 위해 찾은 '버블스토리'
여전히 아준이는 머리카락 자르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머리카락을 자르고 변하는 아준이 모습에
아빠는 행복해진다.
머리카락 자르기 전 모습과...그 후~
얼마 전 아는 분께서 아준이의 사진을 보면 행복해 진다고 말씀을 주셨다.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아준이~
오늘도 그런 사진이 많이 보인다.
머리카락 정리 전~~~









머리카락을 자르고 나서~








지난 14일 이후 아준 일기를 기록하지 못했다.
오늘은 아준이가 머리카락을 잘랐다.
조치원 외할머니댁에 다녀와서 머리카락을 자르기 위해 찾은 '버블스토리'
여전히 아준이는 머리카락 자르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머리카락을 자르고 변하는 아준이 모습에
아빠는 행복해진다.
머리카락 자르기 전 모습과...그 후~
얼마 전 아는 분께서 아준이의 사진을 보면 행복해 진다고 말씀을 주셨다.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아준이~
오늘도 그런 사진이 많이 보인다.
머리카락 정리 전~~~









머리카락을 자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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