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2008년 아준/2008년 07월 2008/07/15 19:47 토요일 아침...
너무나 바쁜 일주일을 보낸 아빠와 아준이, 아준맘은
미술펀, 요리펀 문화센터를 들려
조치원 할머니 댁으로 갔다.
간혹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아준이가 들린 고속도로 휴게소는 비도 내리지 않았고...햇빛도 너무 강하지 않아서
아준이에겐 딱 좋은 날씨로 기억된다.
그리고
아준이는 휴게소 한쪽에 있는 놀이터를 보며 해보다 더 맑은 웃음을 보이곤 했다.






***** 하늘보기가 쉽지 않은 하루하루, 오늘도 아준이는 하늘을 가리키며 *****



지난 주 아빠는
뉴욕에서 오신 9명의 손님들과 함께, 너무나 바쁜 하루 하루...
아준이는 아빠 얼굴을 거의 못 본 한 주...
아빠는 출근 할 때 잠자는 아준이를 매일 보고 온 한 주!
너무나 바쁜 일주일을 보낸 아빠와 아준이, 아준맘은
미술펀, 요리펀 문화센터를 들려
조치원 할머니 댁으로 갔다.
간혹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아준이가 들린 고속도로 휴게소는 비도 내리지 않았고...햇빛도 너무 강하지 않아서
아준이에겐 딱 좋은 날씨로 기억된다.
그리고
아준이는 휴게소 한쪽에 있는 놀이터를 보며 해보다 더 맑은 웃음을 보이곤 했다.
***** 미술펀, 요리펀에서 밀가루로 뭔가를 만들고 있는 아준이 *****



***** 고속도로 휴게소 놀이터, *****



***** 하늘보기가 쉽지 않은 하루하루, 오늘도 아준이는 하늘을 가리키며 *****

***** 아준이와 아준맘이 다녀온 곳(?) *****


지난 주 아빠는
뉴욕에서 오신 9명의 손님들과 함께, 너무나 바쁜 하루 하루...
아준이는 아빠 얼굴을 거의 못 본 한 주...
아빠는 출근 할 때 잠자는 아준이를 매일 보고 온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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