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피의 미술관
2009년 아준/2009년 08월 2009/08/23 22:09 아준이 한테 예술의 전당은...더 이상 예술의 전당이 아니었다.
아준이 머릿속에는 언젠가부터 '미피의 미술관' 이었다.
아준이네는 일요일 늦은 오후에 그렇게 '미피의 미술관'에 도착했다.
모두들 수영장에 간건지...'미피의 미술관'은 조용조용...
미피 만나기 전...
예술의 전당 앞: Noodles (쌀국수 등.)
아준이 옆에서 국수 먹는 아준이를 바라보는 미피는 지난 번 미리 사 둔 것.


전시장에서 머믄 시간보다...
예술의 전당 광장을 뛰놀며 보낸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때때로..아준이는 모델과 같은 포즈를 연출한다.







8월의 마지막 주말이 아직 남아 있긴 하지만..
다음 번 AJun's Home 에 사진이 posting 되는 건 9월 8일 이후가 될 듯 하다...
아준이네는
8월 28일 뮌헨으로 출발한다...그리고
9월 8일이면 다시 한국에서의 일상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후 Posting 은 Ajun in Europe 이 될 듯 하다.
아준이 머릿속에는 언젠가부터 '미피의 미술관' 이었다.
아준이네는 일요일 늦은 오후에 그렇게 '미피의 미술관'에 도착했다.
모두들 수영장에 간건지...'미피의 미술관'은 조용조용...
미피 만나기 전...
예술의 전당 앞: Noodles (쌀국수 등.)
아준이 옆에서 국수 먹는 아준이를 바라보는 미피는 지난 번 미리 사 둔 것.


전시장에서 머믄 시간보다...
예술의 전당 광장을 뛰놀며 보낸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때때로..아준이는 모델과 같은 포즈를 연출한다.







8월의 마지막 주말이 아직 남아 있긴 하지만..
다음 번 AJun's Home 에 사진이 posting 되는 건 9월 8일 이후가 될 듯 하다...
아준이네는
8월 28일 뮌헨으로 출발한다...그리고
9월 8일이면 다시 한국에서의 일상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후 Posting 은 Ajun in Europe 이 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