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 비발디 눈썰매장 & 강촌 엘리시안 사우나
2010년 아준/2010년 02월 2010/02/28 23:31 2월의 마지막 날
한해 중 가장 짧은 달이기에 마지막 날이 더욱 아쉬운 2월의 마지막 날~
대명 비발디에서 눈썰매를 타고, 강촌 엘리시안에서 깨끗한 목욕으로 마지막 날을 마무리 했다.
튜브 눈썰매에 익숙한 아준이는
튜브 보다는 다소 딱딱한 느낌의 플라스틱 sled 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몇번 타기를 뒤로 하고 눈썰매장 밖에 있는 아준이용 놀이기구에 더 관심을 보였던 아준이~
미니 바이킹을 탈 땐 앞 자리에서 소리 지르는 친구를 보며 잠시 당황해 하기도 했다...





비발디에서의 눈썰매와 놀이기구 타기를 끝낸 아준이와 함께
지난 여름 여유로운 시간을 만들어줬던 엘리시안으로 가서
토스트를 곁들인 차 한잔과...몸을 따듯하게 해 줬던 사우나~(아준이에게는 물놀이...)로
2월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 했다.




한해 중 가장 짧은 달이기에 마지막 날이 더욱 아쉬운 2월의 마지막 날~
대명 비발디에서 눈썰매를 타고, 강촌 엘리시안에서 깨끗한 목욕으로 마지막 날을 마무리 했다.
튜브 눈썰매에 익숙한 아준이는
튜브 보다는 다소 딱딱한 느낌의 플라스틱 sled 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몇번 타기를 뒤로 하고 눈썰매장 밖에 있는 아준이용 놀이기구에 더 관심을 보였던 아준이~
미니 바이킹을 탈 땐 앞 자리에서 소리 지르는 친구를 보며 잠시 당황해 하기도 했다...





비발디에서의 눈썰매와 놀이기구 타기를 끝낸 아준이와 함께
지난 여름 여유로운 시간을 만들어줬던 엘리시안으로 가서
토스트를 곁들인 차 한잔과...몸을 따듯하게 해 줬던 사우나~(아준이에게는 물놀이...)로
2월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