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한복 & 빠삐에 친구들

2010년 아준/2010년 02월 2010/02/15 21:37
2월 14일 (구정 설날)

지난해도 고민했었다.
설날 아준이에게 한복을 입힐지...말지~
그리고 올해엔 고민 없이 한복을 선물했다. 지난 해 할껄...
지난 해 한복 입은 아준이를 못 본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나 이쁜 아준이!

한복을 입고...
걸을 때 마다 치마를 살짝 들고 (때론 확..들고..)
아가 공주님의 행차가 사람들의 시선을 잡았다!

새배 후~ 도선사에 놀러간 아준이~

다소 차가운 날씨를 피해~
아카테미 호텔의 '구름의 집'으로


2월 15일

설 연휴 마지막 날
점심식사를 위해 간 '뇌조리 국수집'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뇌조리 418-8
031-946-2945

국수와 고기를 양껏 먹은 아준이가
식사 장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딸기가 좋아'에 가고 싶어했다.

'딸기가 좋아' 대신 '빠삐에 친구들'에서 놀았다.
늦은 점심으로 짧은 시간 동안만 놀 수 있었지만...
최대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아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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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꼴부리 2010/02/18 18:48 MODIFY/DELETE REPLY

    아웅~~ 아준아!! 한복 넘넘 예쁘다!!!! 아웅.. 정말 넘 사랑스러워!
    꼬마에게서도 이런 우아함이 퍼져나오는구나!!! 이뽀이뽀!

    • 아준맘 2010/02/19 08:43 MODIFY/DELETE

      한복구매전에 입혀보는게 더 재미났어 :)
      알록달록 한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고
      주인아주머니가 옆에서 도와주시고~ㅋ
      금치마가 반짝반짝 탐스럽다오^^

  2. 호수따라 2010/03/02 21:30 MODIFY/DELETE REPLY

    아고고, 아준이 한복도 잘 어울리네요. 단아한 아씨의 분위기가 물씬~ ^^
    똘망똘망 예쁜 아준이 보니까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아준이 목소리는 어떨까 궁금하기도 해요 ㅋ
    동영상 같은 건 못 올리나요? ㅎㅎ

    글구, 저도 네이버에 개인 블로그를 만들었어요.
    아준이 홈에 비하면 흠...^^;;
    엄마가 조용히 기록할 목적으로 만들었는데
    정민이 한복 입은 사진도 있답니다.
    시간 날때 구경오세요.^^

    • 아준맘 2010/03/04 16:00 MODIFY/DELETE

      정민맘님:) 너-무 오랜만이세요
      그만큼 반가움이 배가되네요^^

      정민이 블로그 다녀왔습니다~
      정민이 그새 부-쩍 자라서,
      더욱 예뻐지고 사랑스럽네요:)
      한복입은 모습도 너무 앙증맞아요

  3. 꼴부리 2010/03/15 13:20 MODIFY/DELETE REPLY

    아준,, 한복입은 사진.. 어데다 응모 좀 해보아요~~ 왠지 당첨 좀 될듯~~

    • 아준맘 2010/03/16 16:05 MODIFY/DELETE

      한복업체를 물색해서
      무작위로 스팸메일을 보내야할까?! ㅋㅋ
      당첨되면 50%는 쏘-ㅇ-ㄴ이모 덕이요:)

  4. 호수따라 2010/03/15 23:22 MODIFY/DELETE REPLY

    지금 보니 아준이 한복 치마 옆에서 들고가는 아준맘님 사진...
    꼭 결혼식장에 들어가는 신부... 옆에서 도와주는 사진 같아요. ㅋㅋ
    익살스런 아준이 표정이랑 아준이 키높이에 맞춰 키를 낮춘 엄마의 포즈가
    잘 어우러지네요~ ^^ 순간을 잘 포착한 사진 같아요...

    • 아준맘 2010/03/16 16:11 MODIFY/DELETE

      하하하,,, 제가 모시는 분이예요:)
      저도 개인적으로 저 사진 참 재밌어요
      좋아하는 사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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