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 동동
2008년 아준/2008년 01월 2008/01/26 22:56 노리야에서 웨딩 파티가 있었다.
딸을 좋아하는 엄마, 아빠들 덕분으로 아준이가 참여하는 노리야 수업에는
남자 아이가 3명...
여자 아이가 10명 이상...
짝이 안 맞는, 하지만 그래도 아준이는 나름 2명의 남자 아이에게 관심을 받았다.
아빠로써 벌써 이런 일로 기분 좋을 줄이야!
노리야 수업이 끝나고
강동어린이회관의 "동동"에 방문했다.
다소 늦게가서 오랫동안 머무를 순 없었지만
한복도 입어보고, 방송국 체험도 해 보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그랬길 바란다...)
집으로 오는 길엔
구로 롯데마트 이후 두번째로 오픈 한 구리 롯데마트의 토이저러스에 들려서
장난감들과 인형들을 보고, 그리고 찰흙 놀이도 했다.
토이저러스 종종 방문해줘야겠다.




























오늘 약 1300장 정도의 사진을 찍었는데
이중 30장 정도를 고르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이었다.
딸을 좋아하는 엄마, 아빠들 덕분으로 아준이가 참여하는 노리야 수업에는
남자 아이가 3명...
여자 아이가 10명 이상...
짝이 안 맞는, 하지만 그래도 아준이는 나름 2명의 남자 아이에게 관심을 받았다.
아빠로써 벌써 이런 일로 기분 좋을 줄이야!
노리야 수업이 끝나고
강동어린이회관의 "동동"에 방문했다.
다소 늦게가서 오랫동안 머무를 순 없었지만
한복도 입어보고, 방송국 체험도 해 보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그랬길 바란다...)
집으로 오는 길엔
구로 롯데마트 이후 두번째로 오픈 한 구리 롯데마트의 토이저러스에 들려서
장난감들과 인형들을 보고, 그리고 찰흙 놀이도 했다.
토이저러스 종종 방문해줘야겠다.




























오늘 약 1300장 정도의 사진을 찍었는데
이중 30장 정도를 고르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