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부터 시작된 미국 출장으로 5월 중순이 되어서야 첫번째 업데이트 되는 아준이 일기!
여러 번 가도...가도 좋은 곳~! 삼청동. 하지만 오늘만큼 삼청동 길을 이곳 저곳 돌아다녀본 것도 처음이었다. 경복궁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눈나무집'까지... 즐겨찾는 식사를 하고 (김치말이국수, 김치말이밥, 떡갈비, 떡볶이...) 지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 아준이를 향한 시선들...^^ ) 이곳 저곳 아준이의 발길 닿는 곳으로... 오늘 너무 안타까웠던 것 하나... 카메라가 준비되지 않은 관계로 핸드폰으로 촬영한 것...! 거리에서 좋은 카메라로 아준이를 찍었던 많은 사람들이 오늘의 아준이 사진을 보내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