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썰매장
2008년 아준/2008년 01월 2008/01/19 21:37토요일의 정기 행사인 노리야를 마치고
어린이 대공원의 눈썰매장에 다녀왔다.
눈썰매장을 좋아할까? 내려오는 속도에 겁내하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엄마, 아빠가 지칠 때까지 계속해서 '한번 또...한번 또...'를 외쳤다.
엄마랑 여러 번 타더니 사진찍고 있는 아빠랑도 한번 타겠다는...센스 이아준!
피곤했는지...
집에 오다가 들린 패밀리레스트랑에서는
행복한 웃음을 짓고, 중간 중간 춤을 추며...
아빠,엄마보다 더 많이 과일과 야채를 먹어준 아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