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컷...
2007년 아준/2007년 12월 2007/12/09 21:44 첫눈이 내리는 것도...
아준이의 머리카락 자르는 시간만큼 설레이지 않는다.
어떻게 변할지의 기대는 항상 더욱 사랑스러운 아준이를 만나게 해 준다.
첫번째 머리카락 자를 때 (http://ajun.info/213) 보다는
차분한 아준이었지만...
헤어드라이기를 켤 때는 '안돼..안돼...시러...시러...'를 말할 줄 아는 아준이...
아빠도 아준이 머리카락이 손상될까봐...드라이 하는게 맘에 들지 않았단다.










아준이의 머리카락 자르는 시간만큼 설레이지 않는다.
어떻게 변할지의 기대는 항상 더욱 사랑스러운 아준이를 만나게 해 준다.
첫번째 머리카락 자를 때 (http://ajun.info/213) 보다는
차분한 아준이었지만...
헤어드라이기를 켤 때는 '안돼..안돼...시러...시러...'를 말할 줄 아는 아준이...
아빠도 아준이 머리카락이 손상될까봐...드라이 하는게 맘에 들지 않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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