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아 체험전
2008년 아준/2008년 11월 2008/11/17 00:34 찬바람이, 찬비가
아준이 가족의 행동 반경을 좁혀오고 있다.
그렇게 결국 코엑스 시즌이 다가 온 듯 하다.
부대찌게를 먹으며 시작한 코엑스 여정은
유아 체험전을 끝으로 일요일 하루, 아준과의 여행을 마무리하게 했다.
기대했던 것처럼
유아 체험전은 쇼핑몰이었고, 그 속에서도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음으로써
아준맘은 베타맘으로써 위치를 잃지 않았다.
몇달 전만해도 아준이는
인형 탈을 무서워 했는데, 이번에는 인형들을 쫒아다니며
먼저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하기도 했다.
내일부터는 더욱 추워진다하는데
더욱 더 따듯한 마음으로 추운 겨울을 준비해야겠다.











베타맘 Vs. 알파맘
궁금하시다면....?!
아준이 가족의 행동 반경을 좁혀오고 있다.
그렇게 결국 코엑스 시즌이 다가 온 듯 하다.
부대찌게를 먹으며 시작한 코엑스 여정은
유아 체험전을 끝으로 일요일 하루, 아준과의 여행을 마무리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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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체험전은 쇼핑몰이었고, 그 속에서도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음으로써
아준맘은 베타맘으로써 위치를 잃지 않았다.
몇달 전만해도 아준이는
인형 탈을 무서워 했는데, 이번에는 인형들을 쫒아다니며
먼저 손을 내밀고 악수를 청하기도 했다.
내일부터는 더욱 추워진다하는데
더욱 더 따듯한 마음으로 추운 겨울을 준비해야겠다.











베타맘 Vs. 알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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