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어린이대공원
2008년 아준/2008년 04월 2008/04/06 22:40아준이는 깔끔쟁이라고 한다.
손에 뭔가 묻히는걸 싫어하고, 묻으면 그 즉시 씻기를 원하고
최근 문화센터에서 배우는 그림 놀이에선 손에 물감 묻힐 일이 많은데
아준이의 깔끔 덕분으로 수업 시간에 아준이는 종종 '앙앙' 울곤한다.
(손에 묻히기 싫다니깐...)
토요일~
문화센터를 마치고...
헤이리에 갔다.
늘 그렇듯 많은 사람들
특히 봄의 따듯한 기운을 느끼기에 좋은 그 곳...
아이들과 함께 찾은 사람들이 많았다.
헤이리 근처 맛난 음식점 : 산에들에 (바베큐...야외에서도 식사 가능한....)
일요일~
어린이대공원으로 향했다.
어제(4월5일)부터 시작된 어린이대공원 봄축제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공원과 다르게 입장료를 받지 않아서인지...(하지만 주차비를 받는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
공원 밖 500M 전부터, 차를 주차장에 파킹하는 시간까지...무료 1시간이나 걸렸다.
아준이는 책에서 보던
사자, 호랑이, 백곰, 불곰, 원숭이, 사슴, 낙타 등등등...을 다시 한번 봤다.
지난 에버랜드 방문 때보다 오늘 좀 더 재미있게 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