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레져 & 장흥 얼음 호수
2008년 아준/2008년 01월 2008/01/27 18:30 할머니 생신으로 식사를 하러 간
장흥...
유일레져에 들렸으나 방송이나 홈페이지에서 봤던 것처럼
깨끗한 분위기도 아니었고 오히려 운영하지 않은 시설이 많아 다소 실망...
하지만 따듯한 봄이 오면 다시 한번 가 볼만한 곳이라 생각된다.
식사를 마치고 찾아간 장흥의 얼음 호수...
따듯한 햇살에도 푹신한 이블처럼 쌓여있는 눈은 아름답기만 했다.
아준이도 하얀 눈이 좋았는지...
'이제 집에 갈까?' 라고 묻는 어른들의 얘기에...
'시러여..시러여 안 갈래여...'
파란 하늘로 흐르는 구름과
얼음 호수 위로 내려온 구름인 듯 넓게 넓게 뿌려 놓은 눈 마당이 좋았다.








장흥...
유일레져에 들렸으나 방송이나 홈페이지에서 봤던 것처럼
깨끗한 분위기도 아니었고 오히려 운영하지 않은 시설이 많아 다소 실망...
하지만 따듯한 봄이 오면 다시 한번 가 볼만한 곳이라 생각된다.
식사를 마치고 찾아간 장흥의 얼음 호수...
따듯한 햇살에도 푹신한 이블처럼 쌓여있는 눈은 아름답기만 했다.
아준이도 하얀 눈이 좋았는지...
'이제 집에 갈까?' 라고 묻는 어른들의 얘기에...
'시러여..시러여 안 갈래여...'
파란 하늘로 흐르는 구름과
얼음 호수 위로 내려온 구름인 듯 넓게 넓게 뿌려 놓은 눈 마당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