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카페 모뜨
2007년 아준/2007년 11월 2007/11/24 22:50 카페 모뜨는 여느 카페와 달라 좋다...
도심에 있으면서도 산과 가까운 곳, 좋은 느낌을 주는 곳
그래서 지난 아준이 돌잔치도 이곳에서 했었고
오늘은 돌잔치 때 받은 초대권으로 저녁식사를 갔다.
겨울은 체온보다는
시선을 통해 전해지는 느낌으로 더욱 가깝게 다가오는 것 같다.
카페 모뜨에 벌써부터 장식된 트리는...
겨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듯함을 준다.
아준이는 밤에 보는 반짝이는 트리가 무서웠는지 가까이 가지 못했다.
그리고 산에서 부는 겨울밤의 바람은 야외에서의 시간을 오랫동안 허락하지는 않았다.
아준이가 빵을 맛있게 먹자
아준이를 이뻐해 주시는 여러분께서 아준이용 빵을 주셨는데
그때마다 아준이는 '고마쭙니다...'라며 인사를 했다...
그러고 보니 이제 한달만 더 있으면 크리스마스다~
(지나가는 얘기 : 아준이는 아직 크리스마스와 크레스파스를 혼동하곤 한다...)





아준이와 집에 돌아와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듯 아준에게 그려준 아준맘의 그림 2개.

도심에 있으면서도 산과 가까운 곳, 좋은 느낌을 주는 곳
그래서 지난 아준이 돌잔치도 이곳에서 했었고
오늘은 돌잔치 때 받은 초대권으로 저녁식사를 갔다.
겨울은 체온보다는
시선을 통해 전해지는 느낌으로 더욱 가깝게 다가오는 것 같다.
카페 모뜨에 벌써부터 장식된 트리는...
겨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듯함을 준다.
아준이는 밤에 보는 반짝이는 트리가 무서웠는지 가까이 가지 못했다.
그리고 산에서 부는 겨울밤의 바람은 야외에서의 시간을 오랫동안 허락하지는 않았다.
아준이가 빵을 맛있게 먹자
아준이를 이뻐해 주시는 여러분께서 아준이용 빵을 주셨는데
그때마다 아준이는 '고마쭙니다...'라며 인사를 했다...

(지나가는 얘기 : 아준이는 아직 크리스마스와 크레스파스를 혼동하곤 한다...)





아준이와 집에 돌아와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듯 아준에게 그려준 아준맘의 그림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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