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 테이블
2009년 아준/2009년 04월 2009/04/18 15:33 날이 정말 좋아졌다.
4계절이 뚜렷해서 좋기도 하고 어쩔 땐 아쉽기도 하지만
확실히 좋아진 날씨에 집에 있을 수 없었던~
원래는 헤이리 토이전시관을 가려고 했었는데
목적지에 다 와가는 중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급하게 찾게 된..
파머스 테이블 (파인웍스의 IQ black에서는 검색이 안된다.)
이때 '농부의 식탁'으로 검색해 보자는 아준맘의 아이디어!










자전거를 선물한지 언제더라...???
자전거를 산 날을 제외하고는 실제로 아준이가 자전거를 탄 모습을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드디어 오늘 아파트 안에서 처음 자전거를 타는 아준이를 봤다.
때로는 뜻대로 때로는 의지와는 상관 없이 움직이는 자전거에서도
아준이는 행복했었다.




아준맘이 제일 좋아하는 헤어스타일
늘 가던 롯데백화점을 찾아
머리카락을 자르고 돌아왔다~
아준이도 머리카락을 자르면서 변해가는 모습에 다소 멋쩍은 듯...다소 신기한 듯...
집으로 돌아와서 식탁에 앉아
'아준이 너무 이뻐졌다' 며 사진을 찍으려 하자~~~



4계절이 뚜렷해서 좋기도 하고 어쩔 땐 아쉽기도 하지만
확실히 좋아진 날씨에 집에 있을 수 없었던~
원래는 헤이리 토이전시관을 가려고 했었는데
목적지에 다 와가는 중에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급하게 찾게 된..
파머스 테이블 (파인웍스의 IQ black에서는 검색이 안된다.)
이때 '농부의 식탁'으로 검색해 보자는 아준맘의 아이디어!










자전거를 선물한지 언제더라...???
자전거를 산 날을 제외하고는 실제로 아준이가 자전거를 탄 모습을 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드디어 오늘 아파트 안에서 처음 자전거를 타는 아준이를 봤다.
때로는 뜻대로 때로는 의지와는 상관 없이 움직이는 자전거에서도
아준이는 행복했었다.




아준맘이 제일 좋아하는 헤어스타일
늘 가던 롯데백화점을 찾아
머리카락을 자르고 돌아왔다~
아준이도 머리카락을 자르면서 변해가는 모습에 다소 멋쩍은 듯...다소 신기한 듯...
집으로 돌아와서 식탁에 앉아
'아준이 너무 이뻐졌다' 며 사진을 찍으려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