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일상...
2009년 아준/2009년 02월 2009/02/22 21:59 어떻게 지났는지, 어디를 특별히 다녀오지도 않았는데
지난 이틀간의 주말 역시 바쁘게 사라져버렸다.
늘 그렇듯 카메라 속의 기억이 지난 시간을 기억케 한다.
지난 이틀은 아빠의 카메라가 아닌 엄마의 카메라가 그 기억을 대신했다.
(아빠 카메라의 메모리 카드가 잠시 분실되었었음...)
아준맘의 카메라에는 지난 번 갔던 W호텔의 로비 사진도 한장 있었다.

그리고는 집과 놀이터, 마트를 오가며 찍은 사진들
특별히 좋은 장소를 찾지 않아도 아준이를 기억하는 사진은 늘 좋은 느낌을 준다.
아준이가 만든 와인잔으로 건배하는 가족


아준이가 노는 곳 (Cafe Ajun)








놀이터에서 힙합 아준




플레이타임에서 놀기 전,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준이는 아이스크림보다는 아이스크림을 감싸는 콘(과자)에 더 관심이 많다.



지난 이틀간의 주말 역시 바쁘게 사라져버렸다.
늘 그렇듯 카메라 속의 기억이 지난 시간을 기억케 한다.
지난 이틀은 아빠의 카메라가 아닌 엄마의 카메라가 그 기억을 대신했다.
(아빠 카메라의 메모리 카드가 잠시 분실되었었음...)
아준맘의 카메라에는 지난 번 갔던 W호텔의 로비 사진도 한장 있었다.

그리고는 집과 놀이터, 마트를 오가며 찍은 사진들
특별히 좋은 장소를 찾지 않아도 아준이를 기억하는 사진은 늘 좋은 느낌을 준다.
아준이가 만든 와인잔으로 건배하는 가족


아준이가 노는 곳 (Cafe Ajun)








놀이터에서 힙합 아준




플레이타임에서 놀기 전,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준이는 아이스크림보다는 아이스크림을 감싸는 콘(과자)에 더 관심이 많다.




